ROBOT BIOS는 기계가 움직이기 전에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먼저 진단하고, 모드(NORMAL/LIMITED/RECOVERY/HALT)를 결정한다.
“안전이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언제 멈춰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 이 페이지는 “설명”이 아니라 “존재 증명”입니다. (Independent Research)
“멈춤”은 안전이 아니라, 판단 부재의 결과일 수 있다.
대부분은 티칭 + IF 구조. 예외 상황에서 “판단”이 아니라 “반응”만 한다.
센서 1개 오류, 통신 순간 끊김에도 전부 STOP. 연속 운용이 깨진다.
에러 후에 “살릴 방법”이 없어서 사람이 리셋. 결국 기계는 자동이 아니다.
기존 로봇은 “움직이기”에만 집중했고,
움직이기 전에 살아남는 구조가 없다.
안전 시스템이 없는 게 아니라,
안전이 “정지”로만 표현되는 단일 옵션이라는 점이 문제다.
컴퓨터에는 BIOS가 있다. 로봇과 공작기계에는 없다.
전원 인가 → 하드웨어 인식 → 상태 검사 → OS로 넘김
전원 인가 → 컨트롤러 → 바로 동작 (판단 계층 없음)
“지금 움직여도 되는가?”
“제한 운용이 가능한가?”
ROBOT BIOS는 “모션 이전”에
기계의 생존성과 운용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초 계층이다.
제어 ❌ / 명령 ❌ / 판단 ⭕
ROBOT BIOS는 기계가 움직이기 전에
전원·센서·구동계·통신·열 상태를 종합 진단하고,
운용 모드를 결정한 뒤 실행을 허가한다.
NORMAL / LIMITED / RECOVERY / SAFE HALT
“정지” 한 가지가 아니라, 단계적 안전을 제공한다.
정상 운용 허가
속도·토크·작업영역 제한
재보정·재동기화·안전 위치 복귀
AI는 “제어”를 하지 않는다.
AI는 오직 실행 허가/제한만 판단한다.
(하드 세이프티 규칙은 항상 우선)
이회장님 핵심: “지능형 BIOS”
컴퓨터 BIOS 개념을 “기계”에 적용하고,
공작기계/로봇의 전원·센서·구동계·통신을 진단한 뒤,
AI 판단회로가 실행 허가를 결정한다.
AI는 제어하지 않는다.
AI는 “움직여도 되는가”만 판단한다.
기존 컨트롤러를 바꾸지 않고도 “판단 계층”을 얹을 수 있다.
기업·제품이 아니라, “기초 구조”를 만드는 곳
ROBOT BIOS 연구소는 개인 기반 독립 연구소이며,
로봇/공작기계의 “생존 구조”를 설계한다.
• 로봇 시스템
• CNC/공작기계·자동화 장비
• 안전 필수 사이버-물리 시스템
“개념 → 구조 → 검증 시나리오 → 구현”
사전 실행 판단 계층(ROBOT BIOS) 확정
NORMAL / LIMITED / RECOVERY / HALT
센서 드리프트, 통신 지터, 과열, 전원 흔들림 등
기존 컨트롤러를 바꾸지 않고 “허가 인터페이스”로 얹기